안덕진 원장 · 원문 작성일 2021. 5. 18. · 네이버 원문 보기
군대시절 저희 사단에서는 사단 소식과 각 장병들의 창착물을 올려주고
몇몇을 선정하고 휴가도 주고 했었는데요.
제가 군시절 저에게 포상휴가를 안겨주었던 시를 하나 적어봅니다.
(참고로 좀 야합니다.~~)
나의 연인
긴긴 하루
피곤한 발걸음을 이끌고 돌아오면
언제나 나에게 위로를 주는
나의 연인
가늘고 기다란
새하얀 매끄러운 몸매
반짝이는 새빨간 원피스를 입은
연인의 원피스를 벗기고
그 안에 두 개의 작은 것을 벗기고
하얀몸을 살포시 눞힌후
살짝 살짝 휘저으면
어느 새 점점 풀어져버리는..
아…
온 공간을 채우는 숨막히는 향기에
정신을 잃어버린다.
긴긴 하루
언제나 나에게 위로를 주는
나의 연인
그 사랑스런 이름
라면.
안경은 바로 잘보이지만, 보청기는 적응 기간이 긴 이유!(화성보청기)
보청기 실패를 줄이는 5가지 원칙!
>> 보청기를 하루라도 빨리해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