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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착용시기 #난청등급 #빨리해야하는이유 #대화가불편 #보청기효과
보청기는 언제 착용해야하나요?? #효율적인 #보청기 #착용시기 →

안녕하세요 지니히어링입니다
오늘은 보청기를 언제 착용해야하는지, 보청기를 왜 너무 늦지 않게 착용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내용들은 요런 질문들의 답변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보청기 언제 착용하나요
보청기 왜 빠르게 착용해야 되나요
어떤 분들은 내가 난청은 있는데
어떨 때는 불편한데 어떨 때는 괜찮아요 근데 껴야 되나요?
끼고 계신데 낀거하고 안낀거하고 별반 차이가 없다
왜 그럴까요?
일단 우리가 듣는다, 내가 잘 듣는다 못 듣는다 를 결정할 때
저희가 두 가지 상황을 좀 나누셔야 돼요
우리가 좀 조용한 상황에서 대화를 하는 상황과 좀 시끄러운 상황에서 대화를 하는 건 약간의 좀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 나라만 그런게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 그랬던 거 같아요
그래서 WHO에서 2021년 월드히어링 리포트에서 본 내용이 나옵니다
세계청각보고서에는 각 청력정도, 난청정도에 따라서 조용한 상황과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서
어떤 불편함이 있는지를 개략적으로 기재를 해놨습니다
근데 기본적으로 우리가 시끄러운 상황에서는
내가 난청 정도가 하나 더 나쁠 때 만큼의 효과가 나온다고합니다
예를들어 내가 경도난청이 있으면은 조용한 상황에서 대다수 대화가 잘 됩니다 불편하지 않아요
조금 시끄러운 상황으로 가면은 약간 대화가 조금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도난청이 되면은 대화가 안 되는 건 아니고 조금 불편합니다
경도난청에서 시끄러운 상황과 중도난청에서 조용한 상황이 매칭이 된다는 얘기입니다
또 중도난청인데 일반적인 생활에서는 약간 불편한 정도인데
중도난청인 분들이 시끄러운 상황에 가면 대화가 되게 어려워지기 시작해요
대화가 힘들어질 정도가 됩니다
그러면은 중도난청의 시끄러운 상황과 중고도 난청에 조용한 상황이 이렇게 매칭이 된단 얘기에요
중고도 난청이 되시면은 상대방이 조금 크게 얘기 하지 않으면
대화가 힘들어지기 시작하는 거죠
그분이 시끄러운 상황으로 가면 대부분의 상황에서
이제 대화가 불가능하기 시작한거예요
중도난청인 분이 조용한 상황에서는 상대방이 좀 크게 얘기하면 대화가 되기는 한다는 건데
중고도난청인 분이 시끄러운 상황으로 가면 대부분의 상황에서 대화가 안 된단 얘기예요
또 이부분은 고도난청의 조용한 상황과 이런식으로 매칭이 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난청이 있을 때 불편한 상황이
주변에 조금 조용한 상황인 경우와
주변에 조금 시끄러운 상황인 경우의 조금 불편한 정도가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만약에 눈이 안 좋다 라고 생각을 해 볼게요
교실에서 우리가 칠판에 보는데
맨 앞자리 앉은 경우도 있고 맨 뒷자리 앉은 경우도 있겠죠
만약에 내가 시력이 정상인데 아주 좋다면
맨 앞자리에 앉든 맨 뒷자리 앉든 칠판에 글자는 다 보일 거예요
그리고 내가 시력이 너무 너무 안 좋다면
앞자리에 앉던 뒷자리에 앉던 칠판 글씨가 안보일 겁니다
그래서 무조건 안경을 쓰는 쪽으로 생각을 하실 거예요
내가 시력이 조금 애매하게 안좋은데 뒷자리에 앉으면 불편해요
글씨가 안 보이는데 앞자리에 앉으면 칠판 글씨가 보입니다
그러면 고민을 하겠죠
내가 안경을 안 쓰고 앞자리에서 글자를 읽을거냐
아니면은 안경을 쓰고 뒷자리에서도 보고 앞자리에서도 볼 거냐
이거를 결정을 하셔야 되는데
지금 말씀드린 부분과 우리가 난청이 있을 때 불편한 부분이 같은 얘기란 얘기예요
조용한 상황은 앞자리에서 보는 거고 시끄러운 상황은 뒷자리에서 보는 겁니다
그래서 시력 정도에 따라서, 거리에 따라서 글자를 보면 불편함이 좀 틀린 것처럼
난청도 조용한 경우와 시끄러운 상황에서 불편함이 틀릴 수 있습니다
시끄러운 상황이라는 거는 우리가 대화할 때
청력이 좋든 안좋든 듣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 있지요
소싯적에 나이트에서 뚱땅뚱땅~
그 옆에 아가씨 꼬실때도
어디서 왔어 귀에다 대고 얘기 해야 되잖아요
그냥 얘기하면 안 들리니까 시끄러운 상황에서는 듣기가 어려워요
상대방 목소리가 작은경우,
의사나 관공서 같은 곳에서 조근조근 얘기하시는 이런거 잘 못 들을 수도 있다는 얘기죠
상대방이 목소리를 작게 하는 상황과 상대방이 멀리서 얘기하는 거는 똑같은 상황입니다
우리가 똑같은 크기로 얘기해도 청자와 화자의 거리가 멀면 멀수록
당연히 드는 소리는 작게 들릴 거고요
가까이서 얘기 한다 그러면은 똑같은 목소리로 얘기해도 더 크게 들리기 마련이죠
목소리가 작은 것과 멀리서 얘기하는 것도 비슷한 효과를 가지고 오구요
상대방이 뒤에서 얘기한다 그러면 소리 전달이 조금 더 작게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사람이나, 포유류는 앞에서 하는 소리를 잘 듣게 되어있죠
그래서 뒤에서 하는 얘기를 조금 못 듣습니다
뒤에서 얘기하는 것도 좀 작게 얘기하는 것하고 똑같아요
상대방이 발음이 안 좋거나 오물오물 하면서 특정 발음들이 작게 소리나고
뭉개지기 때문에 작게 얘기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또 여러명이서 대화를 한다
이것도 작게 얘기하는 거 하고 똑같아요
우리가 전반적으로 조금 듣기에는 난이도가 높다라고 하는 상황들에서는
불편함이 더 가중될 수밖에 없다는 얘깁니다
마주 앉아서 상대방이 얼굴을 보고 말소리를 또박 또박 할 때는 불편함이 없는데
그 외에 좀 다른 상황에서는 똑같은 청력을 가졌더라도 불편함이 생길 수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우리가 이 두 가지 상황을 나누는 겁니다
조용한 곳과 시끄러운 곳
우리가 정상인 경우는 전체적으로 대화 잘 돼 이러고
경도난청이다 그러면 조용한 곳에선 응 잘 돼. 그런데 시끄러운데 가면 잘 못 듣는 경우가 있네 이러고
중도난청 정도가 되면은 전체적으로 대화가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끄러운데 가서 대화가 좀 많이 힘들다 그리고 일반대화도 좀 불편해 정도 되면
젊은분들은 사회생활이 원활하게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건강검진시 난청기준이 경도에서 중도로 올라가는 과정에서 난청 기준이 나온단 얘기예요
사실은 건강검진 이라는거는 예방이기 때문에 정상이 아닌 경우에는 난청기준이 나와야 돼요
좀 문제가 있습니다
이비인후과 많은 원장님들과 저희도 계속 하는 얘긴데 조만간 변경이 되지 않을까 해요
그 다음에 우리가 중고도 난청이 되면 대다수 상황에서 대화가 힘듭니다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중고도 난청이 되도 보청기를 할까 말까 고민을 하세요
왜냐면 내가 대화가 되기는 한답니다
근데 잘은 안 돼요 일단은 상대방이 좀 크게 얘기하든 내 얼굴 보고 또박또박 얘기하든
내가 상대방의 얘기하는 걸 엄청 집중해서 듣는다 그러면
이 사람이 하는 의도는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예요
근데 중고도 난청이신 분들이 시끄러운 곳에서 대화를 한다면
정말 대부분의 상황에서 대화가 아예 안 되는 상황까지 벌어집니다
상대방이 시끄러운 상황에서는 크게 얘기해도 대화가 많이 안 됩니다
고도난청 정도되면 거의 장애가 나온다고 보시면 될 거 같구요
고도부터는 경증장애가 나오고 심도 이상은 중증 장애가 나옵니다
청각으로 경증장애하고 중증장애의 청력 정도는
상대방이 좀 크게 얘기해도 대화가 안 된다 정도가 되야 장애가 나옵니다
대화가 힘들고 시끄러운데 가면 어떤 난리를 쳐도 대화가 불가능하다 이 정도 되면
고도난청, 심도난청 정도인거예요
농 이상은 완전 이제 Deaf죠
청각적인 기능이 없다라고 판단되는 정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대화가 아예 불가하고
시끄러운데서는 아예 소리 인식 자체가 불가합니다
고도난청 장애가 나올 수준이 되면은 우리가 들을 수 있냐 없냐 별개로 이해도에 문제가 생깁니다
보청기를 껴도 보청기 효과가 잘 안 나온다는 거예요
대다수 분들이 내가 고도난청이든 심도난청이든 농이든 보청기를 착용하면
정상으로 쭉 하고 다이렉트로 올라가는 걸로 생각을 하시는데
우리가 보청기를 낀 상황에서 어느 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을지에 대해서 예상을 해보자면은
통상 2단계 위의 난청도에 효과만을 가져올 수 있단 얘기예요
완전 정상으로 다이렉트로 가는 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 중도난청이신분이 보청기를 끼시면 그냥 정상 정도의 수준은 들을 수가 있어요
중고도난청만 되셔도 완전 정상 수준까지 못 갑니다
그래서 중고도난청 되시는 분들이 보청기를 끼시면 마주보고하는 대화는 잘 되는데
시끄러운데서는 조금 불편할 수 있어요
그래서 고도난청이신 분들이 보청기를 껴도 대화가 안 돼요
좀 불편하고 시끄러운데 가면은 보청기를 꼈는데도 왜 대화가 힘드냐 이런 식으로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때문에 내가 정상적인 퍼포먼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중도에서 중고도난청 수준에서는 보청기를 착용해야
정상이나 경도난청의 퍼포먼스를 가져올 수 있다는 얘깁니다
무조건 정상적으로 되지 않아요
예를 들어서 심도난청이신 분이 보청기를 낀다면 중고도 난청 수준밖에 안 된단 얘기에요
보청기를 껴도 대화가 힘들다라고 얘기가 나온다는 얘기예요
그래도 힘들지만 대화를 들을 수 있다니까 당연히 보청기를 끼는 게 유리 하기는 하지만
정상수준의 효과까지는 나오지 않는다 라는 거를 인지를 하고
보청기를 하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심도난청, 고도난청이신분들은 효과가 정해져 있네요
"그럼 왜 보청기를 빨리 해야 됩니까" 라고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게 오늘 제가 말씀 드리는 강의의 핵심인데
우리가 보청기를 계속 착용하면 2단계 위의 효과가 나온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예를 들어 중고도난청이신 분이 보청기를 꼈어요
그럼 경도난청 수준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데
이게 이후에 청력이 떨어져도 유지가 된단 얘기에요
무슨 얘기냐면 중고도 난청인 분이 보청기를 끼셨어요
그래서 경도난청 효과를 가져 오고 있었는데
보청기를 끼신 후로 시간이 한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러면 이 분의 청력은 조금 조금씩 떨어져서 어느 순간 고도난청이 되실 거예요
고도난청이신 분들 보청기를 끼면 대략적으로 중도난청의 효과를 가져 와야 정상인데
이분은 중고도 난청일때부터 경도난청의 효과를 가져오신 분이잖아요
그래서 청력이 고도로 떨어져도 대략 경도난청보다 약간은 떨어지겠지만
중도난청 정도의 효과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실제로 청력은 고도난청인데 보청기를 오래 착용하신 분들이 굉장히 말을 잘 알아들어요
그렇기때문에 실제적으로 우리가 보청기를 착용해서 가져오고 싶은 효과는
적어도 경도 수준은 되야 된단 얘기에요
그냥 일반적으로 하는 대화는 잘 되야하고
좀 시끄러운데 가서는 약간 불편하지만 그래도 내가 대화를 알아들을 수준은 되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내가 고도난청 이상인 상황부터 보청기 착용을 하면
이런 퍼포먼스를 가져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고도난청이 되기 전에 중도나 중고도난청 정도에서 보청기를 시작하시고
꾸~준하게 착용하시면 혹시나 내가 청력이 떨어지더라도
좋은 보청기 효과를 유지할 수가 있단 얘기예요
그래서 저희가 보청기착용 시기를 조금 빠르게 하십시오 라고
말씀 드린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결론 났죠 "보청기 언제 착용해야야하나요"
대다수 상황에서는 괜찮을 수 있지만 특정 상황에서 듣기가 불편하고
그 특정상황이라는 게 나에게 중요한 상황이면 착용을 고려해보셔야 된단 얘기에요
그냥 이렇게 일대일로 처음 만나서 얘기하고 가족들하고 얘기하고 있는 건 괜찮은데
직장을 다니시는 분이 경도난청이면은 상대방이 작게 얘기하면 좀 불편해요
상사가 얘기하거나 오피스 이런 데는 시끄럽게 얘기 못 하잖아요
그런 경우에서 내가 조금 상대방의 말을 못 들어 불편한 경우가 생깁니다
그러면 착용을 하셔야 되는 거고
경도난청인 경우 보청기 착용하면 거의 정상수준으로 가니까 불편할게 없단 얘기입니다
그 상황이 나한테 별로 중요하지 않다
그럼 착용을 조금은 경도난청에서는 미루셔도 되겠습니다
청력이 더 떨어져도 이 부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조금은 빠른 착용이 필요하단 얘기예요
이게 젊은 분들일수록 훨씬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죄송한 얘기지만
돌아가시기 전까지 앞으로 보청기 착용할 시간이 많아봤자 10년에서 20년 정도 밖에 안 돼요
근데 내가 3~40대에 난청이 왔으면 거의 40년~50년이 될 텐데
이 과정동안 청력은 굉장히 많이 손실이 될 겁니다
근데 완전히 손실이 된 상황에서 보청기착용 시작하면은 껴도 효과가 없는데
약간 난청이 발생된 상황부터 보청기 착용을 시작하시면
거의 정상에 가까운 효과를 계속해서 유지해서 가실 수가 있단 얘기에요
그래서 조금은 빠르게 착용을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떤 땐 불편하고 어떤 땐 괜찮다"
주변이 조금 시끄럽다 그러면 불편하고, 조용한 데서 괜찮다 얘기예요
내가 눈이 좀 나쁜데 멀리서 볼 때는 좀 안 보이고 가까이서 보면은 보인다
멀리서 볼 때 불편하면 안경 쓰셔야 될 거 아니에요?
이런 얘기이구요
신문지를 이렇게 가까이 대면 보이는데 신문지를 멀리 때면 안 보이면 안경 쓰셔야죠~
이런 경우입니다
글자 엄청 큰 글자만 내가 보인다 조그만 글자는 아예 보는걸 포기했다 이거는 안 됩니다
그래서 대다수 보호자 분들도
"우리 부모님이 크게 얘기하면 들어요 근데 보청기 껴야 되나요?"
이런 얘기 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대다수 90%의 어떤 대화가 불가능하단 얘기입니다
대화가 되기는 한다 이런 분들은 당연히 보청기를 착용하셔야 되는 겁니다
중도난청, 중고도난청 장애가 되기 전에 많이 일어나는 일인데
신체적으로 이 정도의 불편함이 있다면은 보청기 시작하시는 게 가장 중요하구요
꾸준히 착용하시면 나중에 실제 장애정도가 되는 수준의 청력이 되더라도 이 정도가 유지가 됩니다
중도나 중고도난청 이신분들은 보청기를 끼워도 안 낀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고 느끼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예를들어 경도난청이라고 생각을 할게요
이런 분들은 일반적으로 대화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는데
시끄러운데서만 못듣는 상황이였잖아요
결국 내가 보청기를 통해서 이득을 보는 상황은 시끄러운 상황에서 밖에 없어요
조용한 상황 속에서 대화를하면 보청기를 낀거나 안낀거나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경도난청, 중도난청 이 정도에서는 좀 작게 하는 얘기를
시끄러운데서 좀 소리를 잘 듣자라는 컨셉으로 끼는거지
일반적인 대화가 아예 불가능한 게 아니기 때문에 좋은 상황에서 들으면은 보청기를 낀것과 안낀게
크게 차이가 없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보호자는 자제분이겠죠
이분들 오시면 말씀드리는게
제발 지금 못 듣는 상황이 어르신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본인이라고 생각을 해 봐라
초등학생들이 공부를 하는데 앞에서는 칠판 글자가 보여요
근데 뒤에서는 칠판 글자가 안 보입니다
당연히 안경을 써야 되잖아요 학습을 해야 되고 내가 계속적으로 지식을 받아들여야 되니까 똑같습니다
예를 들어 초등학생인데 앞에서 선생님이 하는 얘기는 가까우니까 좀 들어요
근데 뒷자리 앉으면 거리가 머니까 뒤에서 앉으면 선생님이 하는 얘기가 잘 안 들려
그러면은 가까이에서 하는 얘기를 들을 수 있어도 멀리서 하는 얘기가 안 들릴 수 있으니까
당연히 초등학생 보청기를 껴야 될 겁니다
어르신도 똑같다 얘기예요
기본적으로 가까이에서 하는 얘기가 들려도 좀 멀거나 상대방이 목소리가 작거나 하는 얘기가 안 들리면
한 50% 에서 90프로의 말소리는 인지를 못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상대방이 하는 수많은 정보를 말로 하는 인포메이션의 많은 부분들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그런 부분들이 뇌의 인지장애들이 와가지고 결국 치매로 갈 수 있다는 거죠
이미 2016년 이후로 정말 많은 보고서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가 대화가 되더라도 일부 상황에서는 대화가 안 된다
그럼 보청기 착용을 고려해 보셨으면 좋겠다
결론! 보청기는 어떠한 상황이라도 대화가 불편하면 착용하는 것이 맞다
빠른 보청기 착용은 청력이 떨어지더라도 잘 듣는 능력을 유지시켜 줄 수 있으므로
조금은 빠른 착용이 필요하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청력검사를 하시거나 난청 상담을 받는 게 큰 비용이 들어가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래서 실제생활을 하시면서 나나 또는 보호자 분이 실제대화 하는데
있어서 좀 불편하면 느낀다 그러면은 좀 빠르게 오셔서 상담을 받아 보시고
보청기 체험도 한번 해 보시고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지니히어링이였습니다
* 보청기가 처음이시라면? 아래 포스팅을 꼭 확인해 보세요!
https://blog.naver.com/poosh99/22260260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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