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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니히어링 입니다.
보청기는 난청으로 인해
말소리가 잘 안들리는 난청자가
말소리를 잘 들을려고 착용하는 기기입니다.
말 그대로 말 소리가 잘 들려야
보청기를 착용하는 의미가 있죠
하지만 일부 보청기 사용자 분들은
보청기를 착용했지만 효과가 거의 없다거나
또는 오히려 착용하지 않는 게 더 낫다고
불만을 토로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청기가 전 세계적으로 안경같은 제품과 같이
그냥 안들릴 때 이를 해결하는 가장 일반적이고
또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분들은 보청기가 전혀 난청을 해결할 수 없다거나
또는 보청기라는 제품 자체가 아예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는 보청기 효과가 잘 안나오시는 분들은
내가 착용했을 때
엄청나게 잘 들을 수 있는
엄청 효과 좋은 제품이
전 세계 어딘가 있는데
내가 못찾은게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휴대폰 제조사가 한국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제조사인
삼성과 애플이 양분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냥 일반적으로 쓰고 계신
최신 갤럭시, 아이폰이
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제품인 것처럼

보청기 시장도 거대 청각그룹 몇 곳이
(Sonova, Demant, WSA, GN, Starkey)
전 세계 점유율을 95% 이상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여러분들이 구입했거나, 구입하실 보청기가
그냥 전 세계 가장 유명 회사들의 제품입니다.
오히려 이상한 제품을 구입하기가 더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보청기를 착용했는데
뭔가 만족도가 떨어지고 잘 안들리다면 이는
보청기 자체가 아니라
뭔가 다른 문제가 아닐까?
라고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비싸게 보청기를 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보청기가 잘 안들리는 대표적인 이유
6가지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한 번 끝까지 살펴보세요. 그럼 Let's go!
* 본 내용을 영상으로 확인하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RlqKEUnzjOs
1. 어음분별력이 너무 저하 됨
보청기를 착용했는데도 잘 안들리는
가장 대표적인 이유는 바로
심한 난청으로 인한 "어음분별력" 저하입니다. 보통
보청기를 착용했는데도 잘 들리지 않는다
라는 불만사항이 있다면
그 원인의 50% 이상은 바로 이 문제입니다.
쉽게 보청기를 통해서
귀로 아주 똑똑하고 듣기좋은 소리가 들어가도
착용자의 청력 손실 정도가 너~무 심하다면
말소리를 알아듣기 힘들다는 것 입니다.
보통 어음변별력이라고 부르는 변별력이
50% 이하로 떨어지면 보청기를 착용했을 때
말소리를 명확하게 듣는데 큰 한계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청각장애를 받는 청력인 60dB 손상을 기준으로
변별력이 50% 이하로 떨어지기 때문에
만약에 청각장애를 받았거나, 현재 청각장애 수준의
청력손실이라면 보청기를 착용해도
말소리를 100% 똑바로 들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청력손상이 너~~무 심해지기 전에
미리 보청기를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내가 청력손상이 이미 너무 심하고,
이로 인해 이미 보청기 효과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면
사실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없어요.
청각만으로 부족한 의사은
의사소통전략을 통해 일부 해결해야 하고,
https://youtu.be/Zo84ze5FtF0
보청기를 착용해도 대화가 잘 안된다면? 의사소통전략 ' 잘말한다!환영!' →
그래도 너무 효과가 떨어진다면
인공와우 수술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청기 만으로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여러분들이 보청기를 하실 때
사실 가장 중요한 내용이고,
개념이나 원인 자체가 조금은 복잡한 내용이라
이전에 별도의 영상으로 자세한 내용을 올려놨으니
하단에 링크된 영상은
꼭 한 번 시간내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youtu.be/3W1Z1My22NQ
2. 적합(피팅)의 문제
앞서 말씀드린 어음분별력 관련 문제가
크게 심각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말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면
기본적인 보청기 조정
즉! "보청기 적합"에 대해서 확인해 봐야 합니다.
보청기 적합이라는 것은
안경을 시력 손상 정도나 유형에 따라서
렌즈 도수를 조절하는 것처럼
개인의 청력손상 정도나 유형에 따라서
보청기 증폭량을 조절하고
특정 기능들을 켜거나 끄는 절차를 말합니다.
그리고 보청기 적합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보청기가 개인에 잘 맞게 조정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구요.
보청기 적합이 제대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2가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첫번째는 내 청력상태가 정확하게 검사되어야 합니다.
보청기의 소리를 증폭하는 수준을 결정하는 기준은
당연히 개인의 청력검사 수치입니다.
만약에 청력검사가 잘 되지 않았다면
아무리 좋은 보청기라도 나에게 맞출 수가 없을거예요.
청력검사에서 가장 큰 문제는
이 청력검사라는 놈이 "주관적인 검사"라는 겁니다
즉 검사를 받는 사람이 정확하게 검사방법을 이해하고
검사를 하는 사람에게 의사를 명확하게 전달해줘야
정확한 검사 수치가 나올 수가 있다는 거예요.
검사를 하는 사람이나, 검사를 받는 사람 모두
이러한 청력검사의 특성을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해서
잘못된 청력검사 결과가 나오는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특히 검사를 받는 분이 고령자라
검사버튼 조작능력, 자극음에 대한 반응성,
검사방법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경우
이러한 검사 오류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문제를 가장 명확하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단 검사자와 피검사자가 시간을 충분하게 두고
검사수치의 신뢰도를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또한 한 번의 검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 차례 반복적인 검사를 하면서
검사 수치의 명확도를 검증하는 과정도 필요하구요.
두번째는 실이측정과 관련한 부분입니다.
내 청력이 명확하게 측정되었다고 하더라도
보청기가 귀에 들어가는 과정에서
엄청난 오차가 발생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이도가 짧은 분들과
이도가 긴 분들을 비교해보면
보청기가 착용되었을 때,
보청기 리시버에서 고막까지의 거리가
2배 이상 차이날 수 있습니다.

보통 거리가 2배 가까워지면 소리의 세기는
보통 4배가 강해지며
데시벨로 표현하면 6dB 정도의 오차가 생깁니다.
이 이외에도 보청기가 귀를 막는 정도, 보청기의 사이즈, 귓구멍의 크기, 염증유무 등에 따라서
기존 청력검사 결과가 의미가 없을 수준으로
엄청나게 큰 오차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https://youtu.be/M_ZK8N26DTw
실이측정은 왜 하는가? / 내가 착용한 보청기의 효과를 알아보자! / 실이측정 안하는 큰일 나나요? →
따라서 이러한 오차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는
청력검사 + 실이측정을 반복적으로 시행하거나
청력검사와 실이측정 개념이 섞인 In-situ 검사를
반복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적정한 보청기 처방의 문제
하지만 아무리 검사가 잘 되어도
사실 보청기 자체가 개인에게 맞지 않으면
보청기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는 상황이 생깁니다.
따라서 개인 청력이 맞는 적정한 보청기를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뭔가 아주세세하게
청력이 맞는 보청기가 따로 있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사실 보청기 착용자의 80%이상은
크게 보청기 타입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개략 개인 선호도에 따라서 아무 타입을 하셔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10~20%의 특정한 난청유형을 가진 분들은
그 특수성에 맞는 보청기를 하지 않으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이러한 특정한 난청유형의 케이스는 매우 다양하지만
대표적으로 청력손상이 아주 미미한 경우와
청력손상이 아~~주 심한 경우
양 극단의 두 가지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청력손상이 아주 미미한 케이스는
보통 평균청력 40dB 이하의 경도난청이거나,
또는 저주파의 청력이 정상 수준인 경우를 말합니다.

이러한 분들은 뭔가로 귀를 심하게 막아버리면
소리가 너무 울린다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보청기를 한 것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청력을 가지신 분들은
반드시 오픈처방이 필요하구요.
보청기도 오픈형을 하시는 것이 필수입니다.
https://youtu.be/_t_-CdzIgRo
오픈처방이란? / 모든 난청자가 귓속형 보청기를 착용할 수 없는 이유! →
반대로 청력손상이 너무 심한 경우에는
일반적인 귓속형이나 오픈형으로는
증폭량이 매우 부족한 경우가 생깁니다.
청력손상이 너무 심하다고 표현되는 청력은
평균 90dB 이상의 심도난청자이거나,
또는 기도 청력이 90dB 이하이지만
고막손상이나 염증에 의해 청력이 떨어진
전음성 또는 혼합성 난청자 분들도
여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증폭량이 부족하면 소리가 아예 안 들리지는 않지만
소리를 아무리 올려도
전체적인 소리가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충분한 출력 제공을 위해
고출력 귀걸이형을 해야합니다.
https://youtu.be/HKQR0pwiRus
어쩔 수 없는 보청기 타입 선택 기준! 알려드립니다 →
하지만 일부 착용자 분들이
보청기가 노출되는 것이 염려되어
잘 안보이는 귓속형 보청기를 하려고 하는
경우가 꽤 있기 때문에
고객의 선호도와 전문가의 처방이 충돌되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신 분이시라면
좀 더 나은 보청기 효과를 위해서
가급적이면 전문가의 의견을 좀 더 수용해 주시면
좋지 않을 까 합니다.
4. 보청기 성능이 너무 낮다
분별력도 나쁘지 않고, 검사도 꽤 제대로 되었고,
보청기도 적절한 타입으로 구입하였지만
여전히 특정 상황에서는 잘 안들리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보통 조용한 곳에서는 보청기를 통해서
대화가 잘 되지만,
이상하게 시끄러운 곳에서는 대화가 어렵다는
증상이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원래 시끄러운 곳에서는 청력손상 여부와 상관없이
대화를 듣기가 어려운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신호대잡음비 즉 "SNR"이라는
개념으로 설명됩니다.
즉 우리가 원하는 신호인 말소리가
우리가 원하지 않는 소리인 주변 잡음보다 커야
말소리를 원활하게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통 조용한 방에서 대화할 때에는 잡음이 낮기 때문에
대화를 하는 데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지만
잡음의 크기와 음원이 아주 많을 수 있는
대형마트나 결혼식 피로연장 같은 곳에서는
다양하고 큰 잡음 때문에 대화가 힘들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청력이 정상인 경우에는 변별력이 좋기 때문에
큰 잡음이 있는 경우에도
대화가 어느정도는 가능은 합니다만
난청이 있는 상황에서는 난청 정도에 따라
대화가 불가능한 상황으로 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변별력 100%인 정상청력의 사람이
주변 잡음으로 인해 변별력이 30%가 손실되도
70%의 변별력으로 어느정도 대화가 가능하지만
변별력 70%인 난청인이
주변 잡음으로 인해 똑같이 30% 소실된다면
40% 변별력으로는 명확한 대화가 힘들게 되죠.
이러한 시끄러운 곳에서 대화를 원활하게 하는 것은
보청기 기술을 가장 큰 목적중 하나입니다.
즉 주변 잡음이 많은 상황에서
다양한 음향 기술을 적용하여
신호대 잡음비를 개선시키는 것이
주요 보청기 회사들의 주요한 기술력입니다.
그래서 모든 보청기 제조사의 최신 제품에서는
새로운 음향기술을 통해
신호대 잡음비를 얼마얼마를 개선시킨다
이런식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24년 한국에 출시한 오티콘 인테트는
4D 센서와 인공지능을 통해 8dB 수준의
신호대 잡음비를 개선하였고,
아직 한국에 출시하지 않은 포낙의 인피니오는
10dB의 신호대 잡음비를 개선할 수 있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기술을 100% 적용하는 것은
보통 각 제조사에서 프리미엄 라인에만 한정됩니다.
따라서 시끄러운 곳에서 대화가 어렵다고 느끼시는 경우
최대한 최신제품의 프리미엄 라인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보청기! 어떤 제품이 좋은가요?? (보청기 성능 비교 분석) →
5. 보청기 고장의 문제
분별력도 나쁘지 않고, 검사도 꽤 제대로 되었고,
보청기도 적절한 타입으로 구입하였고,
꽤 최신 제품의 높은 등급을 구매하였지만
보청기를 사용하다가 보면
처음만큼 잘 들리지 않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보통 시간이 지나면 보청기의 성능도 약간 떨어지며,
여기에 착용자의 청력도 처음보다는
더 손상될 여지가 높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보청기의 성능이 처음보다는
낮게 느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그 차이가 좀 심하다면 보청기 고장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보청기 자체가 작동을 안한다면 당연히 고장이라고
판단하시겠지만,
경우 따라서는 작동은 되지만 여러가지 원인으로
성능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경우도 발생됩니다.
이는 보통 귀지나 습기에 의해 보청기의 마이크나
리시버 같은 부품이 손상이 되어 발생하는데요.
이러한 문제는 보청기 센터에서 간략한 시험검사후
제품 내부를 청소하거나, 경우에 따라 부품을 교체하여
발생한 성능저하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mJfal8RFtHk
6. 기본적인 사용법 미숙문제
마지막으로는 보청기가 제대로
운용이 안되는 경우입니다.
보통 고령층인 분들이 보청기를 처음 착용하실 때
많이 겪으시는 불편한 중 하나입니다.
보청기 센터에서 착용을 했을 때에는 뭔가 좋았는데
집에와서 사용해보니 만족도가 떨어지는 상황이죠.
이러한 경우 착용자의 제품 운용 미숙으로
이러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예를 들어 좌우를 꺼꾸로 착용한다던지
보청기를 귀 안에 깊이 넣지않고 걸치고만 있다던지
보청기 배터리를 교체하지 않았거나,
충전을 하지 않고 착용하는 등의 경우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아니 설마 이런 간단한 것을 못해서 문제가 생기겠어?"
라고 하실 수 있지만
현장에서는 정말 이런 기본적인 부분이 잘 되지않아
보청기가 잘 안들린다고 오시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보청기 착용자분들이 보통 고령이시기 때문에
보청기 같은 작은 기계를 다루는 데 생각보다
많은 교육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보통 최초 구입 후 2~3개월간은
구입하신 센터를 4~5회 방문하여
반복적으로 청력검사를 진행하여야 하고
착용 교육과 불편함과 관련한 부분들을
수정하는 과정이 있어야
원활한 보청기 착용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반드시 보청기 구입은 착용자가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가까운 곳에서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
지금까지 보청기가 잘 안들리는 이유 6가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아 봤습니다.
앞의 내용을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보청기를 착용했는데도 잘 안들리는 원인의 50%는 심한 난청으로 인한 변별력 저하이며, 이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
2. 보청기를 개인 귀에 맞추는 "적합"을 잘 진행하기 위해서는 꼼꼼한 검사와 실이측정이 필요하다.
3. 청력 손상이 미미한 경우에는 오픈형, 너무 심한 경우에는 고출력 귀걸이형이 필요하다.
4. 착용자가 시끄러운 상황에 자주 접하는 상황이라면, 최대한 최신제품의 최고사양의 보청기가 필요하다.
5. 생각보다 보청기 고장에 의해 잘 안들리는 경우가 많다.
6. 생각보다 보청기 착용자가 보청기를 잘 사용하지 못해서 안들리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들은 착용자나 보호자 분들이
직접 해결 할 수 없는 것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반드시 가까운 전문가 분들과 같이 원인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여섯가지에 대한 각각의 대해서는
제가 이미 설명해놓은 강의자료가 첨부해 놓았으니
특정 주제가 좀 더 궁금하시면
첨부한 영상을 참고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감사드리고 지금까지 지니히어링 이었습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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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 중 시끄러운 곳에서 유독히 잘 들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래 글을 이어서 읽어보시고 그 이유를 확인해보세요.
https://blog.naver.com/jinihearingblog/223581529988
보청기를 착용해도 시끄러운 곳에서는 대화가 힘든 이유!(Feat. SN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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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안덕진 원장(유튜버 지니히어링)
잘 듣는다는 것은 누군가에게는 마법과 같은 기적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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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를 착용해도 시끄러운 곳에서는 대화가 힘든 이유!(Feat. SNR)
>> 보청기! 절대적인 착용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보청기를 착용하면 내 목소리가 울리는 이유!(완벽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