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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착용을 처음으로 고려하시는 분들!
보청기 착용에 실패하실 까봐 고민이 많으시죠?
주변에 물어보면 보청기 착용에 실패한 분들이
꼭 한 두분 씩 있으실 거구요.
그래서 오늘은 보청기를 처음 착용하실 때
100% 성공하는 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앞으로 나올 글들을 3분만 딱! 집중해서 읽어보세요.
* 본 내용을 영상으로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RWwzPZp8OoM
이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 보청기 첫 착용에 100%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
보청기 착용에 실패하는 주요 원인은?
어떠한 원인으로 난청이 발생했던
난청이 있으신 분들이 보청기 착용을 고민하시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보청기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주변에서
보청기를 착용해도 효과가 없다!
보청기를 해 봤는데 너무 불편하다!
라는 말을 들으면 왠지 선뜻 도전하기가 꺼려집니다.
저도 보청기 경력이 어언 18년이 되면서
이러한 분들을 수도 없이 만나보게 됩니다.
아마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보청기의 실패 원인은
다음과 같을 것입니다.
보청기 브랜드와 제품이 별로야!
보청기 전문가가 별로야! 사짜야!
아니면 그냥 보청기라는 제품 차체가 별로야!
그래서 많은 인터넷을 뒤져가며
보청기 브랜드와 센터을 나름 비교분석 해보고
보청기 체험도 진행해 보지만
결국에 보청기 첫 착용에 성공할 사람은 성공하고
실패할 사람은 실패합니다.
문제는 보청기 첫 착용에 실패하신 분들은
그 이후로도 보청기 착용을
안하려고 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한 번 착용에 성공하면
이후에도 그럭저럭 잘 착용하게 되죠?
내가 지금까지 18년 경력동안 많은 분들을 상담하면서
착용자의 나이와 청력과 제품 브랜드 등과 상관없이
왜 누구는 보청기 첫 착용에 잘 성공하고
왜 누구는 보청기 첫 착용에 실패할까?
라는 의문으로 시작해서
제 나름대로 내린 결론
일단 보청기 첫 착용에 실패하시는 분들의
특징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너~~무 높은 보청기에 대한 기대치
단 한 번의 불편함으로 그냥 포기!
전문가의 초기 적응 과정을 무시한다.
1. 너~~무 높은 보청기에 대한 기대치
보청기에 대한 정의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청력이 약하여 잘 들리지 아니하는 것을 보강하는 기구로서, 소형 마이크 따위를 이용하여 소리를 모으거나 증폭하여 잘 들리게 한다. 이른바 소리 크기를 작게 듣는 노인들이나 선천/후천적으로 인한 사고로 청력을 손실한 대상, 혹은 그 외적인 요인(질병, 사고, 소음 etc)로 인해 난청을 겪는 대상이 듣는 소리의 크기를 증폭시켜주는 도구. 다만, 이는 소리의 전달에 관여하는 외이-중이(귓바퀴부터 고막 내의 이소골)의 요인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효과를 보장할수 있으며 중이 이후 내이-청신경-뇌 내의 청각담당(일차청각피질)의 문제로 난청을 가질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효과가 낮을 가능성이 있다.
소리를 '알아듣게' 해주는 의료기기가 아닌 소리를 크게 보정해서 들려주는 의료기기다. 즉, 잃어버린 청력을 회복시켜 주는 도구가 아니기 때문에 어떠한 이유로 인해 청각세포 자체가 죽어있거나 해서 소리를 아예 들을 수 없는 경우는 보청기를 써도 효과가 없다.
나무위키
뭐 길게 나오는 내용 일단 요약해서 정리하자면
보청기는 소리를 키워서 난청, 즉 잘못듣는 것을 보강해주는 기계이다.
보청기를 소리를 들려주는 기계이지, 소리를 알아듣게 해주는 기계는 아니다.
보청기는 잃어버린 청력을 회복 시켜주는 기계가 아니다.
정도로 요약해 볼 수 있습니다. 좀 더 쉽게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보청기는
청력을 정상으로 만들어주는
기계가 아닌
지금 상태보다 조금 더
듣기 좋게 만들어주는 기계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청력 손상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보청기 착용으로 정상청력 수준의
퍼포먼스를 기대해 볼 수 있지만
보청기 착용자분이 노령이시고,
특히 청력손상이 심한 상태이면
당연히 보청기를 착용해도 정상청력 수준으로
들을 수 없습니다.
특히 청각장애 수준으로 청력이 떨어지신 분들은
보청기를 착용하셔도
경증청각장애 기준으로는 정상의 50% 이하
중증청각장애 기준으로는 정상의 20% 이하정도로
효과가 나온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즉, 시력이 엄청 나쁜 사람이 안경을 썼을 때
시력보정의 한계가 있는 것처럼
또는 앞을 완전히 못보는
중증시각장애인이 안경을 쓴다고
앞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보청기도 청력 손상 정도에 따라
효과 차이가 심하게 발생하게 됩니다.
청력 손상 정도가 매우 심한데
보청기를 착용해서 완전히 정상으로
듣고 싶어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제가 항상 말씀 드리는 것이
보청기 2~3백만원 짜리 구입해서 완전 정상으로 듣고,
안경 20~30만원 짜리 구입해서 완전 정상으로 보고
피부과에 3~4백만원 투자해서 20대 피부로 바꾸로
척추, 무릎 수술하셔서 20대 처럼 뛰어다니고 하면
늙어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누가 있겠어요?
나이가 어린 분들은 당장의 보청기 효과가 낮아도
청능재활이나 언어치료 등의 학습을 통해서
보청기를 통한 언어소통능력을 끌어 올릴 수 있지만
노인의 경우에는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 보다
의사소통 정도가 좀 더 낫다는 정도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두셔야 보청기에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https://blog.naver.com/poosh99/223145756953
만약에 그렇다면 보청기 착용자 또는 보호자가
보청기 효과가 얼마나 나올지
미리 확인 가능한가요?
라고 질문하신다면, 대답은 "Yes" 입니다.
보청기 착용을 위한 청력검사에서 어음변별력(WRS)
검사와 보청기 시험 착용을 통해서
보청기 착용자가 보청기를 착용했을 때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을지
미리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즉, 보청기를 상담해주시는 전문가가
이러한 효과적인 부분에 있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시험착용 등을 통해 미리 시연을 해 준다면
좀 더 신뢰를 갖고 제품 구입을 하시면 됩니다.
2. 단 한번의 불편함으로 보청기를 포기!
보청기가 편한 기기일까요?
저는 단연코 보청기는 처음에는 당연히 불편한 기기
라고 말씀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현재 상황을 가장 편하다고 느낍니다.
뭔가를 바꾸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노력이 필요하므로
그냥 현재 상황대로 지내는 것이 당연히 편합니다.
말 그대로 일종의 관성의 법칙인데요.
때문에 우리의 몸도 가급적이면
현재 상황을 유지하려 합니다.
그리고 뭔가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싫어해요.
예를 들어 몸이 비만인 상황이 분명히 문제인데도
또 그리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몸에 나쁜 음식을 줄이고, 덜먹고, 운동하고 등
생각보다 간단하고 명확한데도 쉽게 실행이 안됩니다.
물론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과 별개로
우리 몸은 그냥 현재 비만인 상황을 유지하는게 좀 더
편하다고 느끼기 때문이죠.
일단 보청기도 처음에는 착용하는 것 자체가
그냥 불편합니다.
귀에 뭔가를 넣지 않고 평생을 살던 사람이
귀에 뭔가를 넣는다는 것 자체가 불편한 거지요.
보청기로 소리를 잘 듣게 되면 좋을 것 같지만
세상에는 내가 듣기 좋은 소리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 보청기를 통해 소리를 들을 땐
우리가 못 듣던 소리를 듣는 것이
오히려 불편한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누군가에게는 사람 말소리도 잡음이 될 수 있고,
또 아름다운 음악 소리도 잡음이 될 수 있어요.
보청기를 처음 착용했을 때 생기는
이러한 불편함들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고
누구나 처음에는 시간을 들여서
적응하고 노력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보청기 착용을 포기하시는 분들은
너무도 간단한 이유로 포기를 해 버립니다.
그냥 귀찮다.
귀에 뭔가 들어가는 느낌이 싫다.
보청기를 착용하는게 어렵다.
배터리 교체하는 방법이 쉽지 않다.
소리가 들리는 데, 잡음이 들리는 게 싫다(보청기 잡음이 아닌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잡을 들)
내가 보청기 착용했다는 사실을 누군가가 아는 게 싫다.
보청기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겠다(전원켜는 방법을 모르겠다.)
뭐 대충 이런 문제들입니다. 아주 대단한건 없어요.
가장 큰 문제는
한 번 이러한 문제를 느낀 후, 문제를 수정하지 않고
보청기 착용을 그대로 포기해버리면
그 착용자 보청기 자체가 이러한 문제가 있는 기계라고
확정지어 인식 해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패 경험은 다음 도전을 더 어렵게 할거구요.
주변에서 보청기 착용을 실패하신 분들을 보면
거의 99%는
보청기를 구입해놓고 아주 가끔만 쓰시거나
초기에 두 세번 정도 껴보고
현재 착용을 안 예 안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또 아니면 어설프게 체험 해본다고 하시고,
2~3일 껴보고 귀찮아서 포기하신 분들이거나요.
먼저 말씀 드린 것처럼
보청기는 처음엔 원래 불편한 제품이기 때문에
보청기가 편하기 때문에 착용하는 게 아니고,
착용하다보면 적응이 되서 편해지는 겁니다.
마치 가죽구두를 처음 착용했을 때랑 비슷한 거예요.
그래서 반대로 보면
보청기를 착용을 꾸준히 하시면서
불편하다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한 두 달 지나면 그려려니 적응 됩니다.
보청기 착용 초기에는 누구나 문제가 생겨요.
근데 많은 분들이 여기에 대한 적응이나 해결 방법은
생각하지 않으시고,
"보청기 했는 데, 너무 시끄러워서 빼 놨어(개략 한시간 착용해 보시고^^)"
"보청기를 꼈는데 더 안들려서 빼 놨어(보청기 켜는 방법을 모르심. 꺼 놓은 상태로 착용해보고 포기)"
"보청기 그거 너무 답답해서 끼고 있을 수 없어(이 분도 대충 한 시간 착용해보시고 포기^^)"
대충 이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청기 착용을 시도해 봤는데 실패를 해봤거나,
또는 보청기를 구입해놓고
보청기를 오랬동안 착용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대다수가
보청기를 착용 했을 때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고,
또 장기간 적응해보려고 노력하신 경우는
정말로 5%도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아주 간단한 방법을 조만간 알려드릴게요.
3. 전문가의 초기적응 과정을 무시한다.
너무도 많은 분들이 보청기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생각합니다.
보청기 그냥 구입해서 착용하면
잘 들리는 거 아니예요?
제품이 좋으면 잘 들리고
제품이 별로면 안들리는 거 아니예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보청기를 구입하실 때
가장 크게 고민하시는 것이 다음의 두 가지입니다.
어떤 제품이 좋은가?
어떤 곳이 1번의 좋은 제품을 어디서 싸게 파는가?
하지만 처음에 성공적으로 보청기를 하기 위해서는
보청기(기기) 30%, 상담/검사 30%,
적응훈련 40% 정도의 비중으로
보청기의 중요도는 30%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예를들어 내가
"운전하는 법을 배워서 운전을 할거다."
라고 생각보시면 쉽습니다.
일단 운전을 잘 하려면 차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일단 운전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워야 합니다(상담/검사)
그리고 기능, 도로주행 등 연습도 하고,
실제 도로운전 연수도 받고,
동네 편한데부터 운전을 해보고,
훈련이 되면 이제 고속도로도 나가봐야 겠죠(적응훈련)
마지막으로 운전에 익숙해지면
나의 재정상태와 니즈에 맞는
적절한 차량을 구입해서 끌고 다니면 됩니다.
(보청기)
하지만 많은 분들이 보청기에서
이 연습에 대해서 완전히 무시해 버립니다.
그냥 한 두시간 운전하는 방법을 배우고
차를 바로 구입해서 바로 시내를 거쳐
고속도로로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냥 보청기를 구입해서 바로 내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때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두번째 주제의 보청기의 불편함에서도 확인했듯이
보청기 자체가 몸에 편한 느낌으로
적응하는 것도 시간이 걸리고,
사용방법에 대한 교육이 덜 되었거나,
청력검사 오차 또는 귓본채취에 대한 오차 부분으로
개인에게 맞춤화가 덜 된 부분을 수정하는 것도
몇 번 체크가 필요하구요.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고유의 불편함들
예를 들어 시끄러운 곳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근무할 때 보청기를 어떤식으로 조절해야하나 등의
문제를 전문과와 상담하여 특정 기능을 삽입해야 할 수 도 있구요.
마지막으로 보청기 착용자들은 처음부터
필요한 증폭량의 100%를 제공하는 것에 대해서
불편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보통 보청기의 증폭량을 60~80%만 제공한 후
적응도에 따라서 2~3개월에 걸쳐
최종 100%로 순차적으로 올리는
적응기간도 필요합니다.
이러한 초기적응을 위한 기간이
엄청 걸리는 것은 아니구요.
보통 첫 착용 후 2달~3달 정도면
완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4. 보청기 착용 시간의 중요성
지금까지 말씀드린 보청기 착용을 포기하게 만드는 요인
즉 높은 기대, 빠른 포기, 적응 훈련 미진행을
한 방에 해결하는 방법은 그냥 "많이 착용"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뇌는 생각보다 유연하기 때문에
보청기의 약간의 불편함이 있거나,
100% 잘 맞지 않는 상태라고 하더라도
그냥 적응해 버리는 기능이 있습니다.
전문용어로 뇌 가소성 이라고 하죠.
저는 개인적으로 저희 고객님들을 대상으로
엉뚱한 통계를 많이 내보는데요.
제가 발견한 놀라운 통계 중 하나는
보청기 첫 착용 후 일주일 후 방문했을 때
첫 일주일동안 보청기 착용시간이
일일 평균 8시간이 넘는 경우
보청기 착용 성공률이 98%가 넘는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8시간 이하인 경우에는
착용 성공률이 50% 이하로 내려갑니다.
첫주차에 8시간 이상 쓰는 데 실패한 분들은
반드시 다음 일주일동안 매일 8시간 이상 쓰시라고
엄청 강조하는데요.
2째 주차에 재방문 하셨을 때
다시 일주일 동안 매일 8시간 이상 쓰신 분들은
다시 착용 성공율이 90%가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때에도 8시간 이하로 쓰신 분들은
착용 성공율이 30% 이하로 내려가구요.
사실 둘째주차에도 8시간 이하로 쓰시는 분들은
센터에 방문을 안하시는 경우가 더 많긴 합니다.^^
* 참고로 평균 보청기 착용 시간은 모든 보청기에
데이터로그 라는 기능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고객이 보청기를 얼마나 착용하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개략적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여튼 제가 보청기 관련 해서 학생들에게
실무강의 같은데서 자주 하는 이야기가
보청기 착용 초기 성과는
보청기 전문가의 능력에 의존하고
(상담/검사 30%)
보청기 착용 성공 여부는
착용자의 진득함(노력)에 달려 있고
(적응훈련 40%)
보청기 착용의 최종 만족도는
보청기 제품 성능 여부로 결정된다.
(보청기 30%)
즉 뛰어난 상담자는 착용자가 초기에
최대한 편하게 보청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역할입니다.
이때는 보청기의 성능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좌지우지 되지 않습니다.
또한 보청기를 2~3개월 이상 꾸준 착용하게 되면
왠만한 고객들은 보청기가 편안할 수준으로
적응하게 되구요.
여기서 제품의 성능에 따라 좀 더 쾌적하고 편하게
사용이 가능한지 여기가 제품 성능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물론 이 셋팅은 착용자에 피드백을 받아서
전문가가 조절 및 적용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문가와 착용자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구요.
하지만 보청기 자체를 성공하냐 성공하지 못하냐는
결국 개인의 진득함
특히 초기 일주일 착용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전문가가 좋은 제품을 해 드려도
착용자가 착용 연습을 하지 않는다면
이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게 됩니다.
5. 결론
자 간단하게 결론 내드립니다.
보청기 착용 100% 성공하는 법!
보청기는 편해서 착용하는 게 아니고,
착용하다보면 편해집니다.
딱 일주일만 매일 8시간 이상씩 착용해 보세요!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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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안덕진 원장(유튜버 지니히어링)
잘 듣는다는 것은 누군가에게는 마법과 같은 기적을 일으킵니다.
Youtube : https://www.youtube.com/@jinihearing
e-mail : poosh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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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은 바로 잘보이지만, 보청기는 적응 기간이 긴 이유!(화성보청기)
보청기 실패를 줄이는 5가지 원칙!
80대 이상 노인보청기 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들